노르웨이에서는 Kp 지수와 관계없이 날씨만 좋으면 오로라가 보였습니다. 비용이 더 들더라도, 오로라 헌팅 투어는 소규모를 선택하는게 좋았습니다. 구름이 없고 주변에 빛이 없다면, 시내에서도 선명한 오로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. 트롬쇠를 향한 비행기 안에서 오로라를 본 경험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.
우리나라와는 다르게, 영국의 즉석복권들은 빙고를 맞추거나 크로스워드를 푸는 등 종류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되게 다양해서 제 호기심을 확 끌어버렸습니다.